오피스 인사이트
우리 회사 적정 평수, 숫자 3개로 끝납니다
"한 100평이면 되겠지" 하고 계약하면 거의 틀립니다. 인원만 넣으면 적정 계약평수가 나오는 산정 공식을 정리했습니다.
오피스 인사이트
"한 100평이면 되겠지" 하고 계약하면 거의 틀립니다. 인원만 넣으면 적정 계약평수가 나오는 산정 공식을 정리했습니다.
운영 자동화
한국 사무실 평균 회의실 노쇼율은 22%. 자동 취소만 도입해도 컴플레인 절반이 사라집니다. 10명·50명·200명 회사가 각각 골라야 할 한국 도구를 14개 회사 사용 데이터로 비교합니다.
운영 자동화
H사 GA가 직전 글의 우선순위 1번을 실제로 돌려봤어요. D0 셋업 90분, D30 누적 소요 87분. 잘 안 됐던 5가지와 회수한 시간 9시간 13분이 어디로 갔는지 풀어봅니다.
운영 자동화
H사 GA가 입사 첫 달에 한 일을 모았더니 정확히 18개로 정리됐어요. 그중 거의 자동화 가능한 영역과 사람 손이 본질인 영역을 6 카테고리로 가르는 운영 지도입니다.
비용 절감
H사 GA는 17개 자동 갱신 계약 중 5개가 보안·보험이었어요. 두 축짜리 매트릭스 한 장으로 분류해 두 개를 정리했고 연 800만원이 줄었습니다.
비용 절감
H사 GA가 한 달에 11시간 30분을 쓰던 소모품 발주가 셋업 90분 + 월 30분으로 줄었습니다. 사용량이 일정한 5종만 구독에 묶는 게 핵심이에요.
비용 절감
H사 GA가 청구서를 처음 자세히 본 게 입사 8개월차. 한 번 놓치면 같은 조건으로 3년이 묶이던 시점에서 챙긴 5가지로 월 117만원, 연 1,404만원이 줄었습니다.
비용 절감
G사 GA는 월 250만원짜리 관리비가 280만원으로 오른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두 달 협상 끝에 결정된 금액은 220만원. 인상 전보다 30만원 낮은 숫자가 어떻게 가능했는지 카드 7장으로 풀어봅니다.
케이스 스터디
OpsX가 17개 회사 임원실을 셋업하며 정리한 체크리스트. 도청 검사 일정, 색온도 변환, 독립 환기, 동선 분리 등 셋업 직후 가장 자주 추가 요청이 들어오는 6가지를 풀어봅니다.
케이스 스터디
F사는 위워크 강남에서 18명일 때 자체 사무실로 옮겼습니다. 전환 비용 4,500만원은 14개월 만에 회수, 면접 합격률은 33%에서 49%로 올랐어요.
케이스 스터디
E사 62명을 1년 추적한 결과. 통근 시간 47분에서 38분으로 줄자 만족도는 1.7점 오르고 자발 이직률은 14%에서 6%로 떨어졌습니다.
케이스 스터디
D사는 임대료를 350만원에서 92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3개월 뒤 매출은 1.5억 늘었고 자발 이직률은 반토막. 인당 비용은 거의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