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이전 체크리스트: 6주 안에 실수 없이 끝내는 방법
47개 체크포인트로 압축한 HR/GA 실무 가이드. 임대 계약부터 등기 변경까지, 빠뜨리면 다시 못 돌리는 항목들.
사무실 이전부터 운영까지, 한 번에 끝내는 플랫폼입니다. HR/GA가 기업 이전 및 실무에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와 사례를 전달합니다.
47개 체크포인트로 압축한 HR/GA 실무 가이드. 임대 계약부터 등기 변경까지, 빠뜨리면 다시 못 돌리는 항목들.
정규직 4명이라 5인 미만인 줄 알았는데, 대표는 빼고 알바를 더하니 5명이었어요. 이 한 명 차이로 가산수당·연차·주52시간이 한꺼번에 의무가 됩니다.
월급은 제때 이체하는데 명세서는 카톡 한 줄이면 그건 미교부입니다. 금액만 찍힌 명세서가 왜 과태료 대상인지, 어디서 걸리는지 다섯 군데를 짚었어요.
회사 차를 굴리는데 업무전용보험을 빠뜨리면 감가상각도 기름값도 전액 경비 부인이에요. 보험·800만원·운행일지, 이 세 숫자만 챙기면 됩니다.
주휴수당은 알바만 받는 게 아니에요. 주 15시간을 넘기면 계약직도 인턴도 대상이고, 안 주면 임금체불로 형사처벌까지 갑니다. 대상·금액·월급 포함 여부를 숫자로 확인해요.
용인에서 서울로 옮겼더니 등록면허세가 40만원이 아니라 120만원이었어요. 목적지가 과밀억제권역이냐로 세금이 3배 갈립니다. 본점이전등기 전에 따질 6가지를 정리했어요.
직원 10명 미만이면 신규 입사자 국민연금·고용보험료의 80%를 정부가 대신 냅니다. 한 사람당 3년이면 300만원, 신청서 한 장 안 내서 그냥 버리는 돈이에요.
40명이 옮겼는데 주차는 3대뿐. 주차 대수는 인원이 아니라 건물 면적으로 정해져요. 계약 전에 확인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사무실 임차보증금은 계약서에 도장 찍는다고 지켜지지 않습니다. 대항력은 사업자등록 신청 다음날에 생기고, 확정일자는 세무서에서 받아야 하죠. 건물이 경매로 넘어갔을 때 순위를 가르는 7가지를 정리했어요.
장애인 고용부담금은 벌금이 아니라 매년 나가는 고정비입니다. 상시근로자 100명을 넘기면 미달 한 명당 매달 최고 209만원. OpsX가 인사·노무를 도운 44개 회사 기준으로 문턱부터 장려금 반전까지 놓치기 쉬운 7가지를 정리했어요.
상주냐 정기방문이냐로 월 비용이 서너 배 갈리고, 미화원에게 직접 심부름을 시키면 위장도급이 됩니다. OpsX가 사무실 운영을 손본 40여 개 회사 기준, 청소용역 계약 전에 따질 7가지를 정리했어요.
사무실에서 나온 헌 가구와 형광등은 종량제 봉투에 못 버립니다. 사업장폐기물이라 허가 업체에 맡겨야 하고, 무허가 업체에 넘기면 배출자인 회사가 처벌받아요. OpsX가 이전을 도운 38개 회사 기준으로 놓치기 쉬운 7가지를 정리했습니다.